약간 뭐랄까 나혼자 좋아한거긴 했지만 그래도 또래 남자애들하고 다르게 완전 착하고 순수하고 그런 점에서 좋아했던건데 타투했다니까 약간 의외이긴하다.. 이런거가지고 괜히 꽁기해지는거 보니까 내가 그애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순수한 모습만 좋아했던거였나봐 흑흑...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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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뭐랄까 나혼자 좋아한거긴 했지만 그래도 또래 남자애들하고 다르게 완전 착하고 순수하고 그런 점에서 좋아했던건데 타투했다니까 약간 의외이긴하다.. 이런거가지고 괜히 꽁기해지는거 보니까 내가 그애 자체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순수한 모습만 좋아했던거였나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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