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그런 경험은 없는데 어렸을때 오래 키우던 새나 병아리가 죽기만 해도 진짜 미친듯이 울었거든 빈 새장 보면서 자꾸 현실부정하고 새가 아직 있을것만 같고 정말 휴우증 오래 갔는데 만약 내 가족이나 친한친구가 죽는다면 난 못견딜것같아 자꾸 다시 있을것만 같고 집 안의 가구들을 반은 드러낸 기분일것같아 이렇게 생각하니까 가족을 일찍 떠나보냈거나, 잘 따르던 강아지를 떠나보낸 경험 있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워져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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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그런 경험은 없는데 어렸을때 오래 키우던 새나 병아리가 죽기만 해도 진짜 미친듯이 울었거든 빈 새장 보면서 자꾸 현실부정하고 새가 아직 있을것만 같고 정말 휴우증 오래 갔는데 만약 내 가족이나 친한친구가 죽는다면 난 못견딜것같아 자꾸 다시 있을것만 같고 집 안의 가구들을 반은 드러낸 기분일것같아 이렇게 생각하니까 가족을 일찍 떠나보냈거나, 잘 따르던 강아지를 떠나보낸 경험 있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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