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자식으로써 부모님 쑤시고 아픈부분 마사지 해주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엄마는 진짜 도가 지나쳐서 짜증나.. 엄마랑 같이 자는데 진짜 한시도 쉬지않고 발만져달라 겨드랑이만져달라 심하면 종기도 만져달라고해...하루에 한번이나 두번이면 진짜 열심히 해줄수있는데 나만 보면 만져달라니깐 이것도 스트레스다... 근데 진짜 궁금한게 자기손 있으면 자기가 아픈곳 강도 맞춰서 하는게 더 시원하지않나?? 남한테 피해절대주지말자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라 남이건 가족이건 저런부탁 절대안하는데,,,진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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