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빌라 1층에 살고 이사 온 지 이제 한 7개월 정도 됐어 분명 초반에는 2층 소음이 없었는데 우리집 쪽 담배문제로 몇 번 마주친 후에는 윗 집에서 맨날 쿵쿵쿵 거린다 가끔은 우리집에 도청 장치를 달았나 할 정도로 집에 들어만 오면 걷는 소리 쿵쿵 아침, 낮, 밤, 새벽 안가리고 갑자기 쿵쿵쿵쿵 걸어 일부러 그러나 싶을정도로 후우... 그리고 윗집 아들이 두 분 계시는데 막내아들은 말이 통하는데 첫째는 진짜 고집불통 말이 안 통해 아줌마아저씨도 말 안 통하고 너무 답답해 자기들 할 말만 함. 초반에 우리 이사 올 때 우리 동 사람들이 아무도 옥상 자물쇠 열쇠 안 가지고 있다고하고 우리는 인터넷 설치해야돼서 어차피 낡았으니 다시 설치하자라는 생각으로 올라갔는데 손잡이 살짝 당기니까 그냥 부러져서 다음 날 고치려고 했는데 윗집에서 왜 부셨냐고 해서 상황설명 드리고 다시 자물쇠로 교체 하겠다고 말하니까 아니라고 잠금장치 있는 손잡이로 무조건 해야된다 뭐라고 해서 비싸게 다시 우리가 바꿈. 첫 째 아들은 일을 안다니는 건지 11-17시 사이에 항상 우리집 밑에 윗집 사람들이 쓰는 창고가 있는데 그거 맨날 고쳐서 우리집에 땅땅땅 소리 울려 퍼지고 뒤에 또 자기들 창고 있는데 거기서 공사하는 것도 아니고 온갖 공사소리 다들려 바로 우리집 맨날 시끄러운 소리 직격타로 듣고 말해도 소용없음 짜증나 죽겠어...자기들 이 빌라 만들어졌을때부터 살았다고 텃세부린다 그래서 창고도 자기들만 쓰고 이사온 다른 사람들한테 월센지 전센지 물어보고 담배 문제로 싸울 때 앞 동 사는 사람도 내가 말하면 알겠다고 하는데 우리집은 왜그러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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