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공장이었는데 일이 너무 빡세더라 나 일 가르쳐주던 선배가 엄청 틱틱거리고 무서워서 그만두겠다는 말이 안 나오더라구 그래서 점심시간에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옷이랑 가방 챙겨서 도망 쳤는데 지금이라도 죄송하다고 문자 보내야 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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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공장이었는데 일이 너무 빡세더라 나 일 가르쳐주던 선배가 엄청 틱틱거리고 무서워서 그만두겠다는 말이 안 나오더라구 그래서 점심시간에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옷이랑 가방 챙겨서 도망 쳤는데 지금이라도 죄송하다고 문자 보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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