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집에만 가면 '도비는 자유에염!!!!!!!' 이러면서 브라 벗어던지거든? 근데 아빠가 출장갔다와가지고 올만에 다같이 집에서 밥먹고있었음. 다먹고 나는 방들어가서 핸드폰하고있었고 엄빠는 거실에서 과일먹는데 막 웃음소리들리는거임 그래서 머징 하고 나가봤는데 엄마가 한손에 내브라들고 '야 도비야!!!니 젖마개 가져가라!!!!!' 이럼... 옆에 아빠는 '내찌찌가 더 크네!!' 이러고있어 (원래 장난잘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샹...순간 얼굴빨개져서 낚아채고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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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피해자가 가해자를 살해한 사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