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모님이 해보라고 해서 이것저것 악기 다해보다가 지금도 음악전공하고 지금 대학교 입시인데 나는 낮은대학은 죽어도 안가겠다하고 엄마는 내가 전공하는 악기가 워낙 적게뽑고 많이하는 악기라 어디든 가자는데 나는 진짜 싫단말이야 쪽팔려서 붙어도 안가고싶고 그 학교 본다는거 자체가 싫은데 이제와서 돈이 얼마들었다 이런얘기하는거 진짜 짜증나 죽을것같음 애초에 시키지를 말던가 자기들이 딸 둘다 음악 시켜놓고 왜 이제와서 저래 어쩌라는거야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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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모님이 해보라고 해서 이것저것 악기 다해보다가 지금도 음악전공하고 지금 대학교 입시인데 나는 낮은대학은 죽어도 안가겠다하고 엄마는 내가 전공하는 악기가 워낙 적게뽑고 많이하는 악기라 어디든 가자는데 나는 진짜 싫단말이야 쪽팔려서 붙어도 안가고싶고 그 학교 본다는거 자체가 싫은데 이제와서 돈이 얼마들었다 이런얘기하는거 진짜 짜증나 죽을것같음 애초에 시키지를 말던가 자기들이 딸 둘다 음악 시켜놓고 왜 이제와서 저래 어쩌라는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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