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외간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는데 오늘 학교에서 옆 친구가 사용하던 간이책상이 접히려고 해서 내가 탁 잡아줬는데 그 친구도 동시에 자기 책상 잡으면서 예아 아이 노우~! 이러고 그냥 대화하다가도 예아 아이 노우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듣기엔 응 나도 알고있어 라고 직역으로 들려서 내가 괜한 오지랖을 부리는 건가 이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석해서 받아들여야 젤 자연스러워,,? 내가 알고 있는 그대로야? 약간 내가 오지랖 부린 뉘앙스,,,? 글고 no worries 는 한국말로 치면 어떤거야? 최대한 한국에서 자주 쓰는 표현으로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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