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리로 노래 부르지 말아주세요.
집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뭐라고 할 수 없으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름으로써 몇 시간 동안 다른 층에까지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무슨 노래를 부르는지 까지 명확히 알 수 있을 만큼 큰 소리로 들립니다.
며칠 전 바이브 술이야 부르셨고, 10/30 오늘은 성악 느낌으로 노래 부르시는거 다 들립니다. (아아아아아아아~이런식으로 부르신거 다 들립니다. 오후 8:54분경)
같이 사는 건물이니만큼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심..짜증나 죽겠어..부모님도 엄청 스트레스 받으시고 진짜 다 부시고 싶을만큼 맨날 맨날 불러..
지금도 아아아아~이러면서 성악하는 것처럼 노래 부름..
사실 노래 부르면서 기타도 치고 드럼패드도 침...온 건물이 다 울리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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