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에 대해서는 뭐 어땠다 라고 말하니까 상대가 자기 기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자꾸 내 기준도 정확하게 모르면서 아는 거처럼 자기 기준을 빗대어서 비교하는데 기분 나쁠 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