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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570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이번에 때려침 

어이구 화상아.....ㅠㅠㅋㅋㅋㅋㅋ그냥 웃음만 나온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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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내가 부모면.. 진짜.. 이게 남이니깐 끈기 있게 6년동안 햇네 이러지 막상 본인이 저런 사람 부모면 저런말 못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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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당장 나도 23인데 빨리 취업해서 아빠 퇴직전엔 돈 벌어야지 하는데..ㅠ 부모님 노후자금은 어쩌려고 6년이나 한건지 싶다... 그리고 참.. 본인도 힘들어서 그만둔거겠지만 ㅠㅠㅠ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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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타인의 시선으로 봤을때 끈기있고 멋있다 싶지만 막상 당사자가 가족이니까 와닿는게 확 달라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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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거의 7년동안 집에서 다 지원해줬을거아냐...근데 그걸 때려친다는게 좀....이해안감...안맞아도 죽어라 해야지... 또 행정 준비하면 그건 누가 지원해줌 집????? 언제까지 집에만 기대있을건데...ㅠㅜㅜㅜㅜㅜ 그냥 자기가 알아서 하라그래 우리는 해줄만큼 다 해줬고 너도 이제 먹을만큼 먹었으니까 니 앞가립 알아서 하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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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정 준비는 본인이 한다는거 같아..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동안 셋 다 고생했어서 ㅎㅎ 이번엔 짧게 고생하고 끝났음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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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이럴때 가족의 희생이 당연하다는 사람 좀 생각이 어려보여
쓰니 힘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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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가는 말이다 정말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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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와 쓰니 보살이다.. 언니분도 이해되지만 쓰니 상황도 참 안타깝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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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솔직히 너무너무너무 속상한거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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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아 근데오바긴 하다,,우리 가족이엉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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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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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 진짜 아깝다 뭐하고싶은지 계획도 없으면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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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획은 있는거 같아 다행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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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아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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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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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몇년하시고 그만두는건지 궁금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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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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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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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런말은 없었어,,, 언니 경찰하고나서는 잘 보지도 못해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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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6년 지원해준거부터가 넘 보살이다...
6년한거포기할정도면 언니도 힘들었을텐데
가족입장에선ㅜ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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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ㅜ맞아 희생 없이는 불가능한.. 숫자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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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양쪽이 뭔가 다 넘 공감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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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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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공감해줘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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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오우.. 가족들이 언니에게 투자한 6년 이상의 세월과 돈이 공중분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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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내가 느끼는 심정이다ㅠㅠ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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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상사가 괴롭힌거면 이해가는데 일이 힘들어서는 너무 아깝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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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개가 합쳐진거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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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언니 이해안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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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반반이야 ,, 하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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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형사계쪽에 있었다는 쓰니 댓글 봤는데 본인 의지 없이 발령 받은신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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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성청소년계에 있었는데 처음에 지원한곳 떨어져서? 발령받은걸로 알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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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공무원이 인생의 답은 아니니까 난 언니 응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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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헐 난 언니 좀 이해된다ㅠㅠ
나는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피아노쳤다가 중간에3년 잠깐쉰거빼고 20살까지 피아노치고 대학도 피아노과로 갔거든? 예체능 돈 시간 엄청 많이 드는거 알지ㅠㅜ 피아노과 가서 맨날울고 과 적응못하고 살도 쭉쭉빠지고 정신적으로 괴로워서 결국 과 아예 상관없는걸로 바꿨거든 근데 진짜 살만해 그리고 포기함으로써 얻는 교훈이 정말 많아 쓰니도 힘들겎지만 언니도 힘들고 둘 다 얻는게 더 많을거야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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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아빠가 경찰이셔서 아는데 여자는 여청과에 있으면 그래도 근무환경 편한 편인데ㅠㅠㅠ 형사계에 있었으면 어차피 현장은 잘 못 뛰니까 데스크에 근무하지 않으셨어? 근데 진짜 아쉽긴 하다... 솔직히 여자 직업으로 굉장히 좋은 직업인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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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우체국쪽으로도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 영어 안보니까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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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나도.... 참 .....쓰니가 공감이 가
댓글에 보니까 언니인생이니까 알아서해~ 언니가 보면 속상하겠다~이러는거 잘 몰라서 하는 얘기라고 생각해
알고있어 언니가 제일 힘들거. 어떨땐 청춘을 시험에 매몰되게한게 너무 마음이 아파. 그래서 별 말 안하지만
언니 수험생활이 길어질수록 언니 아래 동생들의 수험의 질, 삶의 질도 비례해서 떨어져
언니는 수험생활을 10년했고 나는 입시학원 결국 학원비를 못내서 쫓겨났어
언니의 수험생활이라고해서 다른 가족에게 영향이 안가는게 아니야
무조건 쓰니가 못됐다고 하지말아주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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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고등학생 때부터 경찰 되고 싶어서 시험공부 하는데 두렵다... 나도 이거 하나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막상 합격해서 들어갔더니 상사나 부서랑 안 맞을까봐 걱정되네ㅠ 아무튼 쓰니네 가정에 앞으로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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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오우 7년동안 돈 바친 부모님 생각은 안하나....
자기가 알바하면서 돈 한푼 안받고 준비해서 합격한거면 ㅇㅈ
진짜 힘들었나보네.....근데 우리 언니가 그랬으면 진짜 싫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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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ㅋㅋㅋㅋㅋㅋ하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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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리 언니도 그런 식인데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언니는 직장도 한 번도 안다녀봄 그래놓고 전과했다 편입했다하면서 전공만 오질나게 바꿔댐ㅋㅋㅋㅋ 남이 보면 자기 적성을 찾아가는 멋찐사람이지만 내 눈엔 뭐 하나도 제대로 끝내는게 없는 한심한 사람 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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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쓰니 글 보면 에잉쯧 소리 절로 나오는것도 이해함 솔직히 ㅋㅋㅋㅋㅋㅋㅋ 몰빵 받은만큼 나는 했어야한다고 봄 나라면 미안해서라도 더 했을꺼 같아 그리고 애초에 칠년이 나는 이해가 안됨 그정도면 진작에 다른거 준비하지 그 칠년동안 본인이 일은 한번도 안하고.... 본인에 일하면서 준비해가지고 칠년 걸렸다하면 이해하는데 뭐 지원 받기만 하고 칠년이면 넘긴거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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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솔직히 난 언니 이해 못함 내가 집 맏이라서 그런가 더 이해 못하겠다 쓰니 많이 힘들었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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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 난 조심스럽지만....나라면 언니절대이해못함
그리고 어머니혼자 가장이시라며.....
댓글중에 지원이당연하다는건대체뭐지...?
6-7년이넘는시간과돈이?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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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헉 프리패스가 있지않나 인강에 천마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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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헐 나는 쓰니글보고 쓰니가 그래도 착하게 말해주네... 싶었는데 사람 생각이 다 다른가보넹
나였으면 솔직히 욕나왔을 것같아 6,7년 뒷바라지가 뭐 쉬운 줄 아나 경찰때려친 것도 열받는데 행정직을 또 준비한다그러면... 그건 또 몇 년 붙잡을건데 이 생각들고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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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222 나도 그래... 자기가 번 돈으로만 하면 모를까... 우리 가족 대입했음 약간 넘 이기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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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7년에 천만원이면 공시 준비치고 돈 많이 안들어간건 맞고 합격한 것도 대단한건데 그걸 때려치는건 좀...그정도 공부 할만큼 해봤으면 이제 7년간의 빚도 갚으면서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고 일하면서 공부하자는 생각이 안드나ㅠㅠ공시도 운이 많이 따라줘야해서 좀 걱정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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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아...........안타깝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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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나도 회사 쉬고싶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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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와 언니도 힘들었겠지만 솔직히 동생입장에선 화상이 맞지 나도 우리온니 한심한데,, 물론 쓰니 언니는 돈이 많이 들었는데 공부도 열심히 한거면 아니겠지만 우리 언니는 돈은 돈대로 드는데 노력 -도 안해서 한심,,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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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후... 가족들 입장에선 진짜 힘들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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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아이고 답답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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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뭔가 내가 지금 언니 입장이라 함부로 말을 하기가 좀 그렇다ㅎ... 나는 승무원 1년 준비하고 1년 반만에 그만뒀고든 그 후로 부모님이랑 연락도 못하고 지내.. 완전 죄인돼서.. 나 정말 죽기 직전까지 갔다가 결국 그만둔건데.. 다들 미쳤다고 그렇게 힘들게 들어간걸 그만두냐고 온갖 원망을 다 들었거든.. 지금 내돈으로 이직 준비 중이긴 하지만 여전히 죄인인 상태야... 물론 굉장히 오랜 시간 준비한거고 그만큼 집안에 의지한 것도 많았던지라 더 언니가 답답하고 밉게 느껴질 것 같지만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나는 조금 공감이 되는 것도 같아.. 같은 입장에 있어서 그런가.. 아무쪼록 쓰니의 가족도 언니도 쓰니도 모두가 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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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아니 1-2년도 아니고 7년을 알바도 안 하고 오로지 공부만 할 수 있게 지원해줬는데 그게 어떻게 가족이니까 해줄 수 있는 희생이야,, 집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웠다는 것도 아니고 재정적으로 힘들어서 쓰니 중고등학교때 제대로 지원 못받았다는데 행정직은 본인이 번 돈으로 한다고 해도 그 7년동안 가족들이 쏟아부운 돈이며 시간이며 관심이며 그냥 다 공중분해잖아 아무리 가족이라도 나는 진짜 이해 못해ㅠ 근데 쓰니는 그래도 언니가 너무 힘들어해서 이해한다니까 내가 막 더 뭐라고는 못하지만 쓰니도, 가족들도 진짜 힘들었겠다싶고 저 말 들은 순간부터 더 힘들었을 것 같아ㅠ 그냥 안타까워ㅠ... 쓰니 제발 행복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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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오래 공부해봐서 아는데 거의 7년 정도 공부하고 일하는거면 사회생활이 힘든듯. 행정직 준비해서 합격한다고 더 나은 삶이 있을까? 나도 직장생활 스트레스때문에 죽고싶었던 적이 있지만 진짜 못해낼 일도 어찌어찌 도장깨기처럼 다 극복해내더라구. 지금 주어진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회피하려고 하면 계속 제자리만 맴돌 자넝. 언니한테는 너무 미안하고 잔인한 말이지만 다른 직업에 답이 있는게 아니라 본인의 심리적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할듯. 아님 휴직계를 내실순없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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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양쪽 다 이해가긴하는데 쓰니얘기 들을수록 쓰니 보살이다......
6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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