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337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미리 긴 글 미안,,) 

 

한며칠전에 부터 할로윈 놀자고 했었는데 솔직히 가기 싫은 마음있어서 확답안했거든 이유가 그친구는 인싸?ˀ 같은 스타일이라서 항상 약속있고 자기 약속 다잡고 남을때? 놀친구 없을때만 나한테 놀자하는게 있거든 그리고 그친구는 무조건 맨날 놀아 하루도 쉬는날 없는걸로 알고있어 무튼 이번에 놀자고 한것도 평소 친한친구들이 안되니까 나한테 놀자고 떼쓰더라고 근데 처음에 놀자고 말할때 나한테 확답도̐̈ 안해서 나는 혹시 몰라서 다른친구랑 있던약속 취소했었는데 제대로 된 답도 안해주고 그래놓고 내가 이번엔 솔직히 기분나빠서 안된다하니까 자꾸 “너랑노는거 기대했다~서운하다 다시 생각해보면 안되냐” 하면서 전화오고 톡오고 했었는데 자꾸 나를 너무 나쁜식으로 만드는데 내가 잘못한거야? 난 솔직히 잘 모르겠ન
대표 사진
익인1
띠요잉 애초에 놀 친구 없을 때만 쓰니 부르는게 넘 싫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그래놓고 자꾸 나만 나쁜사람만들어 단톡에 “땡땡이가 안놀아줘서 속상함,,” 이런식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악 진짜 피곤한 성격이다..,, 어쩌라는거지??ㅠ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7살 경력 평가 좀
17:31 l 조회 2
내일 트럼프 미중회담 때 몽몽소리 한 번 부탁
17:31 l 조회 2
애인 공주라고 부르는 거 이해 못 했는데
17:30 l 조회 7
약간 길티함 느끼는 이모지 있어?1
17:30 l 조회 3
우대사항에 영어를 활용한 업무수행 가능한분
17:30 l 조회 8
160에 47인데 더뺄까말까?..2
17:30 l 조회 12
아메리칸피자 먹어본 사람
17:30 l 조회 3
점심에 먹은 김밥 저녁으로 먹는거 가능?2
17:30 l 조회 6
나 척추측만증 심해서 몸매도 형편없고 정신과약도 종류별로 먹는데1
17:30 l 조회 9
렌삽 하면 출산할때 빼야돼?
17:30 l 조회 7
근데 커뮤는 약간 동조하는 현상있어?4
17:30 l 조회 11
덕질의 순기능..
17:29 l 조회 8
Asmr 아직보는 고인물들 있어?
17:29 l 조회 8
퇴근했는데 넘 우울하다1
17:29 l 조회 10
옷가게에서 피팅 해보잖아
17:29 l 조회 7
29살에 쌍수 어때 3
17:29 l 조회 13
교정기 브라켓 떨어졌는데 치과 바로 가야될까...???3
17:29 l 조회 9
나도 올해돼서야 주식시작했지만 결국 주식하는사람들은 늘어날거같아
17:29 l 조회 10
집 가고 싶다
17:28 l 조회 5
회사 위치 좋아서 맛집 많으면 뭐해ㅠ2
17:28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