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살고있는집 다 좋음 애초에 이사가기 귀찮음 넓고 깨끗함 1.5룸 대신 에어컨이 겁내 드러워서 올해 청소 안하고 그냥 살았음 집 조금 습한거빼고 본인은 괜찮았는데 놀러오는 사람마다 죽으려고 함 놀러오는 남친 군대가서 이제 나 혼자긴 함 빛도 잘 안들지만 본인 어두운거 좋아함 33에 관리비 5만5천 직장이랑 걸어서 30분 버스타고 5분인데 5분 일찍 나오면 걸어갈 수 있는거 맨날 늦어서 달에 버스비 7만원씩 듬 총 46만원 2. 직장 걸어서 5분거리 깨끗하고 비교적 신축에 지금집보단 아니지만 넓음 10분 걸으면 번화가 있음 분리형에 베란다라고는하는데 베란다에 싱크대랑 세탁기있음 빛 잘들고 월세 40에 관리비 5만원 버스비 없음 총 45만원 에어컨 안열어봄 둘다 방범이나 치안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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