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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장시간 알바라 좀 약간 힘들? 지루해서 말로만 아 가기싫다~~근데 말로만 그러고 막상 가면 되게 열심히 잘한단 말이야 그리고 매번 그런것도 아님... 한두번 그랬어 4개월동안 여태.. 또 알바 마치고 집와서 그냥 아 오늘은 손님 좀 많아서 힘들었다 딱 끝이거든 사족 안붙이고 미주알고주알 안하는데 약간 다투다가 엄마가 대뜸 알바 지가 한대놓고 갔다와서는 사람 피곤하게 들들 볶네마네그러고 하기싫다 어쩌구저쩌구하면 때려치워라 어쩌구저쩌구 성질내고  

내가 저렇게 얘기했다고 저렇게까지 혼날 일이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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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힘들다고 푸념하니까 엄마가속상해서 말 저렇게하신걸지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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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기엔 혼냄의 강도가 ㄹㅇ 내가 무슨 알바를 가기 싫다고 우리집을 태워먹어서 혼나는 급이었달까...그래서 더 이해안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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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무니 화풀이하신걸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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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통 저 상황이면 위로를 해주시지...ㅠ 어머니가 예민하셨던 것 같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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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화풀이같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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