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튤농 - 세줄짜리 러브레터
몇년전에 일본에서 유행했던 세줄 러브레터래 그걸 그냥 bgm으로 라디오처럼 읽어주는 노래인데
니가 거는 장난에 나는 일부러 걸려든다 왜냐하면 너의 미소가 보고싶으니까 - 효고현 남성 15세
힘내, 하고 등을 밀어준 것도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하고 안아준 것도 당신이었습니다 - 교토부 여성 25세
너에게서 문자가 왔다 잘지내? 라고 바로 지금 잘 지내게 되었어 - 오사카부 남성 16세
여보 생일 축하해 여자는 촛불 수만큼 아름다움이 쌓인다라는 게 정말인가봐 - 사이타마현 남성 60세
당신 얼굴과 꼭 닮은 아이를 성격도 꼭 닮게 키우고 싶어 그렇게 하면 나처럼 행복한 사람이 한 명 더 생길테니까 - 오사카부 여성 30세
여보 사랑한다고는 못말하겠지만 나보다 먼저 가지는 마오 = 카나가와현 남성 79세
있잖아 사실 나 알고 있었어 기념일에는 항상 그날과 똑같은 넥타이를 매고 있다는거 그치만 앞으로도 계속 모른척 할게 - 도쿄도 여성 33세
등등 감동적인 말들 너무 많아 혼자 저 노래 듣고 짠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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