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엄마랑 다녔던 교회인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음. 근데 엄마랑 교회사람들이랑 트러블 생겨서 교회다니는거 관둠 지금은 비기독교인인데 그때 좋았던 기억이 자꾸 나 그 교회만 가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던...? 그 교회 다시 찾아갈까 말까 (지금은 위치가 바뀌어서 집에서 한시간 반 거리.) 사람들은 많이 바뀌었겠지만 목사님이랑 목사님 가족은 아직 계심 꾸준히 다니겠다는건 아니고 그냥 한번 찾아가서 인사드리는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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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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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엄마랑 다녔던 교회인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남음. 근데 엄마랑 교회사람들이랑 트러블 생겨서 교회다니는거 관둠 지금은 비기독교인인데 그때 좋았던 기억이 자꾸 나 그 교회만 가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던...? 그 교회 다시 찾아갈까 말까 (지금은 위치가 바뀌어서 집에서 한시간 반 거리.) 사람들은 많이 바뀌었겠지만 목사님이랑 목사님 가족은 아직 계심 꾸준히 다니겠다는건 아니고 그냥 한번 찾아가서 인사드리는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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