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이번년도 초에 돌아가셨는데 지금 할머니도 위독하신 상황이란 말이야.. 근데 오늘 꿈에서 내가 할머니랑 같이 할아버지 산소에 갔는데 앞에 커다란 문? 이 있어서 내가 그 문을 열었더니 그 앞에 바다가 있고 할아버지가 그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가시는거야.. 나는 그거 그냥 멍하게 보고있고 할머니는 바다에다가 하얀색 액체같은걸 바가지에 퍼서 막 뿌리시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깨고나서 그냥 눈물만 계속 나던데 지금까지 그냥 멍하다.. 무슨 꿈이지.. 전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먼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꿈을 꿔서 더 찝찝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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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청담동 추돌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