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목도 못 가누던 시절에 아빠가 술 먹고 나 영어 가르친다고 영어교제를 500만원어치를 사왔대. 물론 오백은 지금도 큰 돈이지만 그 때는 더더더 큰 돈이었겠지 그 때 엄마가 뚜껑 열려가지고 어린 나를 들쳐업고 그 업체 찾아가서 환불 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그런 엄마를 보고 쪽,팔리게 애 업고 와서 뭐하는 짓이냐고 뭐라 했대.. 그 때 울엄마 23살
| 이 글은 6년 전 (2019/1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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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목도 못 가누던 시절에 아빠가 술 먹고 나 영어 가르친다고 영어교제를 500만원어치를 사왔대. 물론 오백은 지금도 큰 돈이지만 그 때는 더더더 큰 돈이었겠지 그 때 엄마가 뚜껑 열려가지고 어린 나를 들쳐업고 그 업체 찾아가서 환불 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그런 엄마를 보고 쪽,팔리게 애 업고 와서 뭐하는 짓이냐고 뭐라 했대.. 그 때 울엄마 23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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