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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
이 글은 6년 전 (2019/11/05) 게시물이에요

나 내성적인 성격에 낯을 많이 가려

소수과 진학했는데 그런 성격(+반수) 탓에 남들하고 친해지는 시기를 놓쳤고, 반수 실패 후 돌아와서 거의 자의반 타의반으로 아싸로 지내거든

소수과 다니는 익들은 알겠지만.... 거의 동기들끼리 1학년때부터 돈독해져있는 상태이고 완전 인싸성격 아닌한 거기 끼어들기 엄청 힘들어

근데 동생 학교에도 그런 애가 있나봐

동생은 핵인싸 성격이라서 하루만 같이 지내도 몇 년 같이 지낸 사람마냥 친화력 장난 아닌데 그런 애는 나랑 비슷한 성격인가보더라고

그런 애가 있다더라~얘기를 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그러니까 왕따 당하는거야"라네

나도 좋아서 아싸하는 건 아닌데... 엄마가 날 가리켜서 한 말은 아니지만 되게 상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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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런말 듣는데 상처받고 그러네 이러고 싶지 않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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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애초에 나 이렇게 키운 건 엄마이면서 마치 내가 모든 걸 잘못한것마냥 말하는게 너무 슬프다...
물론 날 가리켜서 한 말은 아니겠지만 꼭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착잡했어
내성적이고 낯가리는 성격이 죄는 아니잖아... 그걸로 왕따를 합리화시키는 걸 보니까 참 씁쓸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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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내성적이고 낯가리는거는 성격의 일부분이지 엄마께서 잘못한것처럼 말하는것은 잘못된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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