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 매장이랑 매장 사이에 벽 같은 거 없이 탁 트여있어서 서로 계속 마주치고 대화도 나누고 하는데 옆 매장에 새로운 알바생 두명이 왔나봄. 근데 한명한테만 유독 잘해주고 먼저 막 말도 걸어주고 하나하나 잘 알려주고 하네... 근데 일은 다른 알바생이 더 잘함 지켜보는 내가 다 머쓱하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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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매장이랑 매장 사이에 벽 같은 거 없이 탁 트여있어서 서로 계속 마주치고 대화도 나누고 하는데 옆 매장에 새로운 알바생 두명이 왔나봄. 근데 한명한테만 유독 잘해주고 먼저 막 말도 걸어주고 하나하나 잘 알려주고 하네... 근데 일은 다른 알바생이 더 잘함 지켜보는 내가 다 머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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