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한지 어언 1년... 매일 도장 찍어옴... 그 사람도 나만 보면 자동으로 모카 만들어주심... 들어오기 전부터 만들어 놓더라...내가 모카 덕후거든 아씨 너무 잘 생겼어 다정해 목소리 좋아 어떡해 요즘 마음이 더 뻐렁쳐서 미치겠다 물어볼까 12시에 퇴근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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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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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한지 어언 1년... 매일 도장 찍어옴... 그 사람도 나만 보면 자동으로 모카 만들어주심... 들어오기 전부터 만들어 놓더라...내가 모카 덕후거든 아씨 너무 잘 생겼어 다정해 목소리 좋아 어떡해 요즘 마음이 더 뻐렁쳐서 미치겠다 물어볼까 12시에 퇴근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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