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한다 힘내란말 들으면 눈물남 ,, 아까전에도 아빠가 우리큰딸 ~ 아빠가 응원해~ 이러는데 눈물나 죽는줄 ,, 부모님이 그래도 날 많이 생각해주는거같아서 열심히 살아야 겠단 생각든다 우울증으로 고생 좀 했는데 이말들으니까 뭔가 평온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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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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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한다 힘내란말 들으면 눈물남 ,, 아까전에도 아빠가 우리큰딸 ~ 아빠가 응원해~ 이러는데 눈물나 죽는줄 ,, 부모님이 그래도 날 많이 생각해주는거같아서 열심히 살아야 겠단 생각든다 우울증으로 고생 좀 했는데 이말들으니까 뭔가 평온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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