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책을 쓰는 사람이 되고싶고 공연을 보면 그 공연을 만들거나, 대본을 짜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부모님은 겉멋 들어서 그런거래. 누구나 그 시기는 지나간다고. 그런데 나는 앉아서 연구하거나 문서를 만드는 일은 너무 답답하다고 느껴져. 나는 어떤 사람일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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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책을 쓰는 사람이 되고싶고 공연을 보면 그 공연을 만들거나, 대본을 짜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부모님은 겉멋 들어서 그런거래. 누구나 그 시기는 지나간다고. 그런데 나는 앉아서 연구하거나 문서를 만드는 일은 너무 답답하다고 느껴져. 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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