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머 ,, 머 심각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되게 들키기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ㅜ
최근에도 그냥 재수 얘기 때문에 그냥 찔끔 얘기하고 그랬는데
울 아빠가 나나 동생이나 뭔 일 있으면 밥 사주시면서 얘기하고든 ㅠ
근데 난 이제 내 맘 정리도 다 하고 아자자 하는데 ,, 아놔 ,, 창피허다
낼 밥 먹재 ,, 어카쥐 ,, 부끄러운디
|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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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 ,, 머 심각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되게 들키기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ㅜ 최근에도 그냥 재수 얘기 때문에 그냥 찔끔 얘기하고 그랬는데 울 아빠가 나나 동생이나 뭔 일 있으면 밥 사주시면서 얘기하고든 ㅠ 근데 난 이제 내 맘 정리도 다 하고 아자자 하는데 ,, 아놔 ,, 창피허다 낼 밥 먹재 ,, 어카쥐 ,, 부끄러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