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6943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21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아니 머 ,, 머 심각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되게 들키기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ㅜ

최근에도 그냥 재수 얘기 때문에 그냥 찔끔 얘기하고 그랬는데

울 아빠가 나나 동생이나 뭔 일 있으면 밥 사주시면서 얘기하고든 ㅠ

근데 난 이제 내 맘 정리도 다 하고 아자자 하는데 ,, 아놔 ,, 창피허다

낼 밥 먹재 ,, 어카쥐 ,, 부끄러운디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 순간은 진짜 두렵고 힘들어서 우는데 시간지나면 뭐지 왜 울었던거지 현타씨게옴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수능 끝나고 나갈때 진심 3분 울다가 막 신나 있었는데 그거 기사 떴더라 심지어 아빠 그거 인화해서 아직도 집에 사진 있음 4년동안 이 시기만 되면 현타와 왜 울었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도 귀여우시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마스크 들고 가려고 끝나고 나오면 카메라 있더라구 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인이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 귀엽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너 15구나 동기안녕...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는 16이얌헤헤 15년도에 수능본!!!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수능전날에 시계사러가는데 지나가는 사람 전부 다 부러웠음 ㅠㅠㅠㅠ 수능치루고 엄마문자에 펑펑울고 학교가서 쌤 얼굴보고 바로 울고 아 왜그랬는지 너무 흑역사야 지금생각하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ㅋㅋㅋㅋㅋㅋㅋ힘내 스스로 맘 잡은거 넘 대견하다 일주일만 더 하면 혹시몰라!? 운좋게 가고싶은 데 가고 재수 안 할 수도 있는거야~~~~~~~~ 정말 마지막일수록 다 놓고싶어지는 마음 아는데 화이팅했음 좋겠어 팟팅팟팅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어구 그래도 가족들이 쓰니 많이 아끼나보다!! 근데 그런거 혼자 끙끙 대는 것 보다는 다같이 나누는 편이 쓰니한테도 좋을거야! 너무 부끄러워하지말자!! 힘냉!!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기숙사 살아서 수능 전날 얘들이랑 죽 시켜먹고 옥상가서 소원빌고 내려왔는데 수능연기라 얘들이랑 감싸안고 울었던 기억이... 지금 생각하면 민망쓰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오랜망에 가족끼리 다같이 밥먹다가 울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창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그랬어 ㅋㅋ 전날 진짜 지구 폭파되면 행복하겠다..이생각하고 별생각을 다하면서 울었는데 엄마가 수능으로 인생결정되는거 아니라고 다독여주셨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괜찮아 괜찮아 울수도 있지 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수능 조지고 정시 넣는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안고 펑펑 울었어ㅠㅠ 또 눈물날라하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진짜 수능 보기 전에 그랬었는데 한 몇개월만 지나면 내가 수능이란걸 보긴봤었나..? 이러고 완전히 다른 세상 얘기 됨ㅋㅋㅋㅋㅋ 잘 볼거야 걱정하지마!!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괜찮아 난 걍 힘든일 있어서 집 화장실에서 펑펑울다가 거실 나가보니까 아빠가 있었더라ㅋㅋㅋㅋㅠㅠㅠㅠ 근데.. 밥 먹는 건 좀 그르겠다.. 오마갓....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남초하는 남자들이랑 현실 남자들의 보는눈이 얼마나 같을까?
20:30 l 조회 1
동성(女) 사랑 보고싶다
20:30 l 조회 1
영어학원에 미남있어서 학원가는게 신남
20:30 l 조회 1
장기연애 해 본 익 있어?
20:29 l 조회 1
뚱뚱한 바나나맛 우유 안아줄 수 있어?
20:29 l 조회 1
우울증 우울증 굳이 살아야 하나
20:29 l 조회 1
크림파스타 13000원이면 비싼편인가?
20:28 l 조회 3
나이드신 분들이 좋아하는 코는 지금 미인코랑은 안 맞지...?
20:28 l 조회 9
직쟝 다니고나선 애 절대 안낳아야겠다고 다짐함
20:28 l 조회 15
아버지가 열받아서 망치로 나 죽이려고했으면 용서 가능해?2
20:28 l 조회 8
부시시한 곱슬머리에 윤기 주는 제품 없을까?3
20:27 l 조회 4
허리에 주사 맞아본 사람
20:27 l 조회 7
바다사자의 반대는?2
20:27 l 조회 9
예쁜데 앞머리 안어울리는 경우는 뭐야?1
20:27 l 조회 10
오늘 하루 삼전 단타로 200벌었다✌️ 2
20:27 l 조회 24
근데 진짜 알바 수습급여 90퍼주는데가 있어? 흔해?1
20:27 l 조회 4
내 친구 날씬해야하는 직업(?)하고싶다고2
20:26 l 조회 36
웬만한 남자들한테 여자로 안 보일거 같음...2
20:26 l 조회 26
내일 헬스장 언제 가지... 사람 많은 거 싫은데1
20:26 l 조회 8
정신과 다니는 익 있어? 약을 잘 지어주시는데4
20:25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