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나만 보는 것도 아닌데 왜 유난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데 막판 이주가 왜 이렇게 긴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아까 실수로 한 문제 틀렸는데 진짜 죽고싶고 수능때도 그럴 것 같고 그냥 모든게 다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 성적 안나오면 죽고싶고 왜 안나온다고 유난떠는거야 불안할수록 닥치고 공부해야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안따라주고 막상 책상에 앉으면 답답하기만 하고 그냥 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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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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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나만 보는 것도 아닌데 왜 유난인지도 모르겠고 이제 거의 다 끝나가는데 막판 이주가 왜 이렇게 긴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아까 실수로 한 문제 틀렸는데 진짜 죽고싶고 수능때도 그럴 것 같고 그냥 모든게 다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 공부 열심히 하지도 않았으면서 성적 안나오면 죽고싶고 왜 안나온다고 유난떠는거야 불안할수록 닥치고 공부해야하는거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안따라주고 막상 책상에 앉으면 답답하기만 하고 그냥 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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