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 먹으러 나갈때한번 신고 바닥에 그냥 벗어놓은거 있는데 친구랑 카페갔다 온다는데 똑같이 생긴 양말 하나 더 꺼내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저거신어 이랬더니 찝찝하대 한시간도 안신었는데 뭐가 찝찝하냐고 그랬더니 니가 뭔상관이냐고 화내서 나도 언니가 빨래하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일일히 건조대 널어야되는데 양심 어디갔냐 이러다가 싸우고 나감 양말 안신어 이러고ㅋㅋㅋ 진짜 초딩도 아니고 한두번도 아니고 세수하고 수건 한번 쓱 닦고 바로 빨래함에 넣고 엄마 빨래널고 갤때 도와주는 꼴을 못봤음 근데 엄마는 큰딸이라고 오냐오냐만 해주고 진심 한대 쥐어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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