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김지영이 병? 있는 거 알구 김지영엄마가 본인 집에서 침대에 누워만 계시다가 김지영아빠가 즙? 같은 거 사와서 아들한테만 주고 남자몸에 좋댄다 이러니까 엄마가 박차고 일어나서 거실로 나와서 즙 담겨있던 박스 집어던지고 엉엉 오열하면서 대사치던 게 넘 눈물이 줄줄 나더라ㅜㅜㅜㅜㅜ 그 부분에서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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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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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김지영이 병? 있는 거 알구 김지영엄마가 본인 집에서 침대에 누워만 계시다가 김지영아빠가 즙? 같은 거 사와서 아들한테만 주고 남자몸에 좋댄다 이러니까 엄마가 박차고 일어나서 거실로 나와서 즙 담겨있던 박스 집어던지고 엉엉 오열하면서 대사치던 게 넘 눈물이 줄줄 나더라ㅜㅜㅜㅜㅜ 그 부분에서ㅠ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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