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가 원래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암 수술하고 더 이상해지셨어 진짜 가만히 있는 엄마한테 계속 시비걸고 소리지르고 진짜 답답해서 한 집에 못 살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