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가 이 종교?에 다니시거든 다니신지는 10년도 넘었고 걍 아무생각 없었는데 나랑 할머니랑 거실에 있는데 할머니가 야채 손질중이셨어 근데 갑자기 남아호랑교 뭐라뭐라하면서 중얼중얼 거리시는거야 이런적은 없었거든 아침마다 기도하는건 알았어도 그래서 내가 좀 소름 돋아서 뭐라고? 라고 물으니까 아무말도 안함..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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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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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가 이 종교?에 다니시거든 다니신지는 10년도 넘었고 걍 아무생각 없었는데 나랑 할머니랑 거실에 있는데 할머니가 야채 손질중이셨어 근데 갑자기 남아호랑교 뭐라뭐라하면서 중얼중얼 거리시는거야 이런적은 없었거든 아침마다 기도하는건 알았어도 그래서 내가 좀 소름 돋아서 뭐라고? 라고 물으니까 아무말도 안함..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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