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탔는데 내자리랑 옆자리 둘다 할아버지 두명 타있어서 내자리라고 하니까 통로쪽이 비켜주고 창쪽 할배가 그냥 있는거임 그래서 창쪽이 제 자리라니까 그냥 타래서 걍 못들은척하고 그쪽이 제 자리에요ㅎㅎㅎ한번더 했더니 비켜주면서 겁나 꿍시렁댐 아무데나 타지 자리도 많구만 왜 여길 끊어가지고 귀찮게 하냐는둥... 무슨 나 3일전에 예매해서 이 주변 아무도 예매 안했을때 끊은건디 어이가없네.. 아주 쩍벌에 발냄새에 가관이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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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탔는데 내자리랑 옆자리 둘다 할아버지 두명 타있어서 내자리라고 하니까 통로쪽이 비켜주고 창쪽 할배가 그냥 있는거임 그래서 창쪽이 제 자리라니까 그냥 타래서 걍 못들은척하고 그쪽이 제 자리에요ㅎㅎㅎ한번더 했더니 비켜주면서 겁나 꿍시렁댐 아무데나 타지 자리도 많구만 왜 여길 끊어가지고 귀찮게 하냐는둥... 무슨 나 3일전에 예매해서 이 주변 아무도 예매 안했을때 끊은건디 어이가없네.. 아주 쩍벌에 발냄새에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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