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가 A세트(12000원)+햄(2000원)=14000원 해서 떡볶이 시켰는데 서빙을 잘못해서 다른 테이블 주문이 우리한테로 온거야(A세트+차돌박이+만두+중국당면=19000원). 처음에 모르고 먹었는데 우리가 주문한거보다 많아서 이상해서 계산서보니까 다른 테이블거 더라고. 그래서 알바 한테 얘기했더니 그냥 A세트 값만 받겟대. 그런데 알바가 사장한테 혼나는거도 안타깝고 솔직히 우리가 먹은것도있고해서 a세트가격+차돌박이,만두,중국당면의합의절반가격(=15500원) 해서 냈거든? 19000원이긴하지만 가게실수도 있고 우리도 먹은 거 해서 합의점으로 낸거니까 나는 이 결정에 후회는 없는데 너 익들은 어케 생각해? 잘 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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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