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생각도 안 들어 힘들고 그냥 힘들고 정말 진심으로 눈에 멍....흐릿흐릿.... 끝난다고 바로 보내주는거 아니거든? 한 거의 20분 있다나가나? 핸드폰 나눠주는것도 기다려야하고 멍....한 상태로 진짜 앉아있음 내가 지금 뭘 치고 온건가...허무..... 내 12년이 이렇게 끝인가.....? 진짜 다들 뭐 말도 없고 생각보다 들뜬다고 기분보다는 그냥 진짜 다들 멍.......때리고 있어 우는 친구들도 봤고 진짜 그냥 깨있으라해서 정신 들고 있는 기분이랄까 이 기분 진짜 뭐라 설명을 못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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