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재수생인데, 하루 전이라서 그런지 이런 주제에 너무 힘들어. 물론 수능, 대학이 다가 아닌 건 맞지만 이름값있는 대학을 못가면 내 자신이 왜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더 올라야 되는데? 여기에 있으면 나를 필요로 해줄까? 무시당하지 않을까? 라는 후회만 드는 것 같고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최우선으로 중요하게 보는 곳이 많은 것 같아서 괜히 싱숭생숭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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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재수생인데, 하루 전이라서 그런지 이런 주제에 너무 힘들어. 물론 수능, 대학이 다가 아닌 건 맞지만 이름값있는 대학을 못가면 내 자신이 왜 더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더 올라야 되는데? 여기에 있으면 나를 필요로 해줄까? 무시당하지 않을까? 라는 후회만 드는 것 같고 여전히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최우선으로 중요하게 보는 곳이 많은 것 같아서 괜히 싱숭생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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