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공부 문제로 돈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내가 아빠한테 말하랬어 근데 나는 돈에 의해서 자꾸 내가 애걸복걸하는 상황이 싫었거든 그래서 (대화체로 쓸게) 나: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 줘 내가 돈 때문에 들들 볶이는 거 싫어 엄마: 알겠어 근데 엄마 아빠도 요즘 힘들어서 못 할 수도ㅜ있을거 같아 요즘 경제가 힘들고 엄마 아빠 다 힘들잖아 (근데 이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인지 그 말만 들어도 힘들었어) 나: 그러면 저 집에서 하는 골프 세트는 어떻게 사고 골프채로 한도 초과가 어떻게 나와 엄마: (허ㅏ나심) 엄마 모임 가는 거 없잖아 엄마 유일한 취미 생활인데 엄마 그것도 하지 말고 그냥 집에만 있어? 하고 내가 사과하고 잘 가 하고 엄마가 다녀올게~ 하고 갔거든 근데 진짜 너무 마음에 걸려 나는 엄마가 돈 많은데 거짓말하는 것처럼 들렸거는 일주일 전에 대만으로 골프선수 보러도 갔는데 그런 말 하는 게 너무 그래서 뱉은 말이었는데 문자로 사과해도 답장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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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