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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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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 전 부터 엄마가 나한테 크게 잘못했었는데 예전답지 않게 마음이 안 풀려서 엄마가 아직까지도 미웠어 근데 오늘 수능을 망쳐버린 거야 방에서 불끄고 울었는데 엄마는 그냥 자는가보다 하다가 나 깨있는 거 알고 밥 먹자 그랬는데 내가 안 먹는다고 했어 엄마아빠오빠는 밥 맛있게 먹고 웃고 떠들고  

그와중에 들리는 소리가 오빠가 쟤 수능 잘치든 못치는 나랑 상관없는데 이러고 있고 나중에 엄마가 들어와서 나 우는가 싶어서 이불 덮어쓰고 있는 나를 5분 동안 힘써서 이불 벗겨가지고 나한테 왜 우는지 이유말하면 나가겠다고 다그치는 거야 .. 

내가 제발 나가라고 힘써서라도 내보내려는데 엄마가 화내면서 안 나가길래 내가 아 왜 지 라 ㄹ인데 이래버렸어 엄마 결국 화내다가 나가고 난 방에 있는데.. 그냥 탐구만 메기고 나갈까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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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지금 많이 착잡하고 힘들텐데 굳이 이불벗겨가면서 캐물으시면 기분 나쁠수도 있다고 생각해... ㅠㅠ 서운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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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기분보다 엄마 기분 때문에 물어보는 게 티나서 더 싫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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