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부? 무작정 들어 오셔서 천원짜린데 하나 사달라고... 내가 여유있는편도 아니고 하루에 정해진 돈만 쓸수있눈형편이라 천원하나도 세어 가면서 쓰는데.. 오늘도 컵라면 큰거 먹을려다가 600원 아낄려고 작은거 하나 겨우 먹었는데.. 하루종일 굶고 하.. 무작정 들어와서 하나 사주소 천원 짜린데 사라사라 거리니깐 넘 기분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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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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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무작정 들어 오셔서 천원짜린데 하나 사달라고... 내가 여유있는편도 아니고 하루에 정해진 돈만 쓸수있눈형편이라 천원하나도 세어 가면서 쓰는데.. 오늘도 컵라면 큰거 먹을려다가 600원 아낄려고 작은거 하나 겨우 먹었는데.. 하루종일 굶고 하.. 무작정 들어와서 하나 사주소 천원 짜린데 사라사라 거리니깐 넘 기분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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