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가치관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야 지금 지방사는데 좀 더 열려있고 넓은 세상으로 나가고 싶은데 부모님은 난 안될사람이라고 무시 부터 하셔.. 수시2차때 서울권 전문대 넣으려고 했는데 절대 못 써준다고 붙어도 안 보내주실거라고 하시네... 수시1차때 계속 취업취업 보건보건 해서 그쪽으로 지원접수하고 면접도 다니고 해서 내 선에서 따라줄 수 있을 만큼 따라준 것 같거든... 솔직히 부모님 말씀도 잘 들어야하지만 고등학교 선택부터 지금 졸업까지 내 마음대로 한거 하나 없고 결국엔 다 좋게 풀리지않아서 더 그러는 것 같아... 성인되서 바로 독립하는 방법 없을까

인스티즈앱
현재 알티 27K 넘은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