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권도를 취미로 해서 도장을 다닌지는 10년이 넘었어 근데 몇년전에 그 도장을 다른분이 인수 하셔서 지도해주시는분이 싹 바꼈는데 나 고3때 수능 잘보란 말 1도 없었고 나 수능 봤다하면 니가 수능을 봤어..?이런 분위기구 나 볼때마다 대학 어디갔냐 계속 물어보고 그러는데 그 분 딸이 이번에 수능 봤다는데 나보고 잘보라고 연락 했냬서 걔도 나한테 잘보란 말 없었는데 내가 왜해야하냐고 하니까 분위기 갑분싸됐단말야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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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권도를 취미로 해서 도장을 다닌지는 10년이 넘었어 근데 몇년전에 그 도장을 다른분이 인수 하셔서 지도해주시는분이 싹 바꼈는데 나 고3때 수능 잘보란 말 1도 없었고 나 수능 봤다하면 니가 수능을 봤어..?이런 분위기구 나 볼때마다 대학 어디갔냐 계속 물어보고 그러는데 그 분 딸이 이번에 수능 봤다는데 나보고 잘보라고 연락 했냬서 걔도 나한테 잘보란 말 없었는데 내가 왜해야하냐고 하니까 분위기 갑분싸됐단말야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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