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바보같이 단 한번도 손절안하다가 한번 지인한테 오로지 남탓만 하면서 호되게 상처되는 말 듣고 손절당하면서 나도 이젠 바보같이 안살아 하곤 그동안 내 친구들중 날 이용하던 친구,필요할때만 찾는친구,돈빌릴때만 찾는친구, 집착하는 친구 등등 ,, 계속 심히 스트레스 주는 친구들을 ... 맘먹고 정리했어,, 내가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친구 사귀고 싶지도 않아서... 그래서 이젠 친구가 별로 없어,, 두세명 정돈데 거기서도 지금은 유일하게 한친구만 만나 이친구가 고딩때 친구고 재작년에 어쩌다가 연락와서 다시 친해진친군데 너무 잘맞고 이친구가 성격이 너무 좋아서 자주 만났어 근데 이친구가 어느날부터 계속 본인얘기만 하기시작하고,,,(고2때 왕따여서 수학여행에 대한 추억이 정말 안좋은데 걔가 자꾸 눈치없이 자기고2반때 수학여행얘기만 한시간째 하거나) 내가 얘기하는건 다 안좋은쪽으로 너가 이건 잘못하지않냐, 그럴수도 있는거지 왜그러냐 라면서.. 얘 예전엔 안그랬어,,,말을 부정적으로 하진 않고 이래서 너가 힘들었구낭 하면서 위로되는말들 많이 해줬는데... 이아이가 왜갑자기 성격이 변한건지 모르겠어.. 난 진짜 이친구가 세상에서 젤 잘맞는 성격이다 생각했는데 그게 팍 깨지면서,,, 나중엔 더 안맞을수 있겠다,, 생각들어,,,,,,,, 하 이친구랑 멀어지는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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