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체감난이도가 떨어진 건 맞는데 진짜 나 어떻게 살아가야하냐... 진짜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재수 끝까지 반대하고 전문대 맘대로 지원해서 다니게 한 엄마, 반수는 니 몫이고 니가 알아서해야한다해서 알바랑 같이 하다가 응급실 실려간게 다반사였고.. 남들처럼 재종학원 다녔으면 성적 올랐을 거라고 부모님 원망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
작년보다 체감난이도가 떨어진 건 맞는데 진짜 나 어떻게 살아가야하냐... 진짜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재수 끝까지 반대하고 전문대 맘대로 지원해서 다니게 한 엄마, 반수는 니 몫이고 니가 알아서해야한다해서 알바랑 같이 하다가 응급실 실려간게 다반사였고.. 남들처럼 재종학원 다녔으면 성적 올랐을 거라고 부모님 원망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