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망쳤는데 이렇게 혼날 줄 몰랐어 근데 나한테 뭐라고 못하니까 동생들한테 화풀이 하고 방금은 골프채도 들었어 내가 침대에서 우니까 문 열고 있으래 재수하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그냥 죽고 싶어 앞이 너무너무 무서워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이야 미안
| 이 글은 6년 전 (2019/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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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망쳤는데 이렇게 혼날 줄 몰랐어 근데 나한테 뭐라고 못하니까 동생들한테 화풀이 하고 방금은 골프채도 들었어 내가 침대에서 우니까 문 열고 있으래 재수하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겠어 그냥 죽고 싶어 앞이 너무너무 무서워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이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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