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8101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남들은 스트레스 안받는 일 혼자 받고있고 다들 버티는거 혼자 무너지고 도망쳐서 미움받고 나도 진짜 잘하고싶은데 잘하자해도 안되서 이젠 안될거 뻔히알고 어제 밤에도 잘될거라했는데 결과는 중간에 포기해버렸고 포기하면 패배자인데 난 패배자야 다른 애들은 못그렸어도 당당하게 그림 내고 걸던데 난 왜이렇게 부끄럽고 죽고싶은걸까 오늘도 아무도 나한테 신경안쓰는데 혼자 별생각다하다가 나와버린거라ㅋㅋ 아 죽고싶다
대표 사진
익인1
나도그래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남들에 나는 없을 거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쓰니야 나 예전 모습이랑 비슷해 보여서 댓글 남겨. 남들이 날 보면 그냥 평범하게 보였갰지만 속으로 나는 자신감 없고 자존감도 좀 낮은편이였어. 내가 잘 못할 거라는 것도 알고 있었고 그냥 넘길 일을 스트레스 받은 적도 있었어.
그런데 쓰니야, 그래도 나를 잘 알고 날 사랑해줄 사람은 본인이더라. 지금 마음이 지치고 힘들고, 자존감 낮은 나를 온전히 인정하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좀 편하더라.
그리고 좀 못하면 어때, 그냥 남들보다 시간과 정성을 더 쏟는다고 생각하니까 좀 낫더라.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그냥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도전했다고 생각하니까 마음에 위안이 돼.
쓰니야 나는 정말 힘들다면 포기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다음에 다시 해보면 되지 않을까?
지금 마음이 힘들다면 잠시 쉬어보자..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결혼 전제로 한 커플들이 집 합치면 돈 더 빨리 모아?
19:23 l 조회 2
엄마가 병원다녀왔는데 의사가 뭐라했는지를 말 안해줌 불안하게
19:22 l 조회 4
피부관리좀 하려는데 기초 추천 부탁해!
19:22 l 조회 4
알바 면접 보고 확정 1
19:22 l 조회 9
성형 많이한 사람들 진지하게 편견있어서 멀리하고 싶음
19:22 l 조회 13
생리 때문에 걱정인 요즘 임신 하는 꿈 꿨어
19:22 l 조회 3
ktx 환승시간 10분 괜찮아...?1
19:22 l 조회 8
호캉스 수영복 뭐살까?
19:22 l 조회 8
오늘 날씨에 집앞 당근하러 슬리퍼는 좀 그렇지??1
19:21 l 조회 11
미우미우 지갑색좀골라주라ㅠㅠㅠ 갈색이랑 검정
19:21 l 조회 12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이 있어?2
19:21 l 조회 16
아 자취방 빼고 본가 왔는데
19:21 l 조회 4
이정도 애기 호랑이여도 내가 물려 죽을까..? 3
19:21 l 조회 17
문재인이 탈원전 시켰는데 이제 또 다시 원전 짓는데 ㅋㅋㅋㅋㅋ2
19:21 l 조회 14
버스에서 임산부 서있는 사진 보니깐
19:21 l 조회 12
근데 서울에 집없는데 애낳으면3
19:19 l 조회 22
릴스 남자ai목소리 넘지겨움2
19:19 l 조회 17
집값 대폭등한다고 공식 선언했네
19:19 l 조회 60
나 올해 23살인데 통장에 18억 좀넘게 있음9
19:19 l 조회 39
다들 음식점이나 빵집 웨이팅해?1
19:19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