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에 담긴 피는 괜찮은데 흐르는 피(양이 좀 많다면)는 좀 거북해...주사바늘은 맞긴 하는데 겁이 많아서 쳐다보진 못하고...주변에선 그정도는 마음 먹고 하면 괜찮다, 간호사라고 다 피 보고 주사 보고 하는 건 아니라고 쓰라는데 나 괜찮을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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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에 담긴 피는 괜찮은데 흐르는 피(양이 좀 많다면)는 좀 거북해...주사바늘은 맞긴 하는데 겁이 많아서 쳐다보진 못하고...주변에선 그정도는 마음 먹고 하면 괜찮다, 간호사라고 다 피 보고 주사 보고 하는 건 아니라고 쓰라는데 나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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