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초반에는 보다가 지금은 하나도 안 듣는단 말야... 엄마한테 진짜 나 잘 들을 수 있다고 믿어달라고 했는데 너무 죄책감 들고 미안하다... 66만원짜리 끊어줬는데... 나중에 돈 왕창 벌어서 66만원 엄마한테 갚고 선물 드리면 죄책감이 덜 들겠지...? 엄마가 나한테 신뢰가 깨진 거 알지만 뭔가 이렇게라도 해야 내 마음이 조금은 편할거 같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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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초반에는 보다가 지금은 하나도 안 듣는단 말야... 엄마한테 진짜 나 잘 들을 수 있다고 믿어달라고 했는데 너무 죄책감 들고 미안하다... 66만원짜리 끊어줬는데... 나중에 돈 왕창 벌어서 66만원 엄마한테 갚고 선물 드리면 죄책감이 덜 들겠지...? 엄마가 나한테 신뢰가 깨진 거 알지만 뭔가 이렇게라도 해야 내 마음이 조금은 편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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