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고 싶은데 당장은 들어가는비용 대줄수는 있지만 나중에 조금 크면 중성화하고 아프면 병원비 영양제 수술비 그런거 대줄 여력이 안될거 같아서 포기 했거든 근데 내가 대학도 내년에 가니깐 더 들어가는비용이 많잖아 그래서 포기 했는데 엄마랑아빠가 니가 그런거 다 생각하니깐 애늙은이냐고 뭔가 슬퍼하더라 미안하다 하면서 흑 뭔가 슬프다 키우는거 혼자 포기하는것도 슬프고 미안하다 듣는거도 슬프고....20살이지만 엄마아빠 눈에는 어리게 보이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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