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연락하는것도 한두번이고 그냥 세상에 나혼자 남겨진 기분이야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내사람이라 생각했던 사람도 한순간에 등돌리는데 잘해줘봐야 라는생각이 많이드네 다 부질없는거같고 그냥 내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싶은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않고 한없이 못나고 내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밉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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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연락하는것도 한두번이고 그냥 세상에 나혼자 남겨진 기분이야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내사람이라 생각했던 사람도 한순간에 등돌리는데 잘해줘봐야 라는생각이 많이드네 다 부질없는거같고 그냥 내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고싶은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않고 한없이 못나고 내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내가 너무 싫고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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