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힘들어.. 갈수록 더 힘들어져 진짜 내 삶에 우울이 스며들어서 모든 게 눈치 보이고..이젠 우울없는 내가 상상이 안돼 6년전만 해도 난 진짜 밝은 아이였는데 엄마한테 말했다 힘들다고 너무.. 사실 나한테 의지박약이라고 할까봐 겁나 진짜 그때는 답도 없는 거겠지 죽을 용기도 없는데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다 포기하고 놓고 정신 잃고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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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힘들어.. 갈수록 더 힘들어져 진짜 내 삶에 우울이 스며들어서 모든 게 눈치 보이고..이젠 우울없는 내가 상상이 안돼 6년전만 해도 난 진짜 밝은 아이였는데 엄마한테 말했다 힘들다고 너무.. 사실 나한테 의지박약이라고 할까봐 겁나 진짜 그때는 답도 없는 거겠지 죽을 용기도 없는데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다 포기하고 놓고 정신 잃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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