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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6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우선 나는 꿈이 간호사야 유치원때부터 변함없이 꿈이 간호사였고 수시 쓸 때도 4년제랑 전문대 다 간호만 넣었어 근데 집이 부산인데 부산 4년제는 안될 것 같고 전문대는 다 우주예비를 받았고 다른 지역에 있는 학교(집에서 버스타면 1시간 30분 거리)가 예비 안정권이라서 나는 당연히 여기를 가려고 했어 근데 부모님은 다른 과를 가더라도 부산에서 집에서 학교를 다녔으면 좋겠대 기숙사는 시설이 정말 안좋고 자취는 절대 허락안해주셔 그래서 수시 2차를 넣을까하는데 1차보다 컷이 높고 전문대만 가능하니까 간호는 안될 것 같고 간다면 그나마 4년제랑 차이가 없는 치위나 물치 생각 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간호사가 오랜 꿈이고 되고싶지만 이렇게 간호과에 다 튕기고 보니까 다른 과는 생각도 안해본 게 후회되기도 하고 간호사가 못 되더라도 정말 크게 후회할 것 같지도 않고 내가 버틸 수 있을지도 그리고 3교대를 하는 간호사보다 좀 더 여유롭게 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치위를 가서 일찍 취직이나 할까 싶기도 하고... 원래 나는 간호사가 되면 아동 관련 과에서 일하고 아동전문간호사가 되는게 꿈이었어 근데 치위나 물치는 아동과 관련된 일이 많지 않으니까.. 엄청 복합적인 감정이야 익들 같으면 어떻게 할 것 같아? 4년동안 통학을 하더라도 간호학과를 가는 게 더 나을까? 통학 왕복 3시간이면 엄청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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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물치나 임병하는 내 친구들은 다 간호갈껄 후회하더라~!
무조건 간호~~!간호간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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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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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라면 부모님 설득해서 긱사 가거나 자취함
부모님 걱정도 이해가 되지만 어차피 취업하면 독립할텐데
통학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학과를 바꾸기에는 너무 아까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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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숙사 시설이 너무 안좋이서 나도 조금 고민했는데 자취 열심히 설득해봐야겠다 고마워..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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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ㅎㅎ... 자식 이기는 부모님 없당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하는 문제니까 꿈 쉽게 포기하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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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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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왕복 3시간 다녀봤는데 꿈을 포기할만큼 힘든 거 절대 아님. 내 친구는 서울에서 충청도까지 통학하는 친구도 있었어.걍 좀 피곤할뿐. 근데 간호면 좀 힘들긴 할거야. 저학년때 미리미리 부모님 잘 꼬셔서 고학년때는 자취할 수 있길 바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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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첫줄 읽고 바꿀 생각 반은 접었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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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통학 왕복 세시간인데 엄청 힘들고 그러진 않아 간호학과가 정말 간절하다면 간호학과 꼭 갔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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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자취 못 하더라도 열심히 다녀볼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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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꿈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현실과 타협했거든 경제적으로 형편이 안되기도 했고..
근데 엄청 후회해 생전 안 해보던 방황을 4년을 했어
이제 어느정도 현실 안에서 내가 할 수 있고 그나마 하고 싶은걸 찾아가고 있지만 그 꿈만큼 의욕 안 생기고 열정도 없어..
경제적 여건만 된다면 부모님 꼭 설득해서 잘 됐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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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복합적인 마음이었지만 사실 오랜 꿈을 이렇게 접는다는 게 마냥 쉽지는 않았어..ㅠㅠㅠㅠ 꿈 포기하지않는게 맞는 것 같다 열심히 다녀볼게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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