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84336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성형외과 1위 아이디병원 원장의 거울 심리학!
도서 '페이스 코드' 20명 증정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 임신인데 남친한테 말해야할까? 말하지말고 그냥 지울까?
93
6년 전
l
조회
4412
인스티즈앱
이 글은 6년 전 (2019/11/19) 게시물이에요
수술비용도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으아 어쩌다가 ㅜㅜ
연관글
배고픈데 야채곱창시킬까말까
3
이 치마 살까 말까???
6
익인1
당연히 말해야지
6년 전
익인2
이런 건 당연히 말해야지
6년 전
익인3
지우더라도 말해야지
6년 전
익인4
말해서 돈받아야지..
6년 전
익인5
난 내가 수술비 여유 있으면 안말할듯
6년 전
익인6
수술비 여유 있으면 말하지 말고 지우고 피임 잘 해.
6년 전
익인7
수술비 ㄱㅊ으면 말 안함...
6년 전
익인8
말해야지
6년 전
익인9
수술비여유있어도 말해야지 쓰니만의책잉이아니라 둘이 같이져야할 책임인데
6년 전
익인10
수술비랑 상관없이 말해야 된다고 봐
최종 결정은 니가 하는 거지만 남친도 알 건 알아야지
6년 전
익인11
결혼할거 아니면 ...난 말하지않는걸 추천 ㅠㅠ 사람을 그닥 믿는편이 어니여서 ㅠㅠ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ㅠㅠㅠ!!
6년 전
익인27
222 나도.... 설령 나중에 평생을 함께 하게 된다고 해도 지금 이 순간 100% 믿을 사람은 나밖에 없기에.. 그리고 평생 비밀로 할래
6년 전
익인30
마져 사람은 극한의 상황이 다가오면 변하거든 ㅠㅠㅠㅠ 물론 안그러는사람은 있겠지맘 ㅠㅠㅠ! 내경험담이야 나는 ,,
6년 전
익인34
나도.. 소문 돌더라
6년 전
익인38
33
6년 전
익인49
444진짜 아니야... 내 친구도 헤어지는데 그걸로 협박 당함...
6년 전
익인12
당근 말하고 돈도 받고 수술 후에 간병도 받아야한다구 생각해 애가 혼자 생기는 것두 아니구 공동책임이 확실한걸 왜 쓰니 혼자 앓아야해ㅠㅠㅠ 남친도 사실 알고 어느 방향이던 쓰니가 원하는 쪽으로 제대로 책임지라 하자ㅠㅠㅠ
6년 전
익인15
근데 말 안 할 생각도 있다면 난 그것도 존중해 쓰니야!
혼자 아프면 넘 서러우니까 쓰니 걱정되서 일단 생물학적 '부' 되는 사람한테 말해서 보상받으라고 하는거지...쓰니가 생각 없다면 난 말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해
6년 전
익인17
솔직히 내가 젤 걱정되는 건 쓰니야 이번일로 원치 않게 얽매여 벌릴 수도 있는거고 쓰니도 그 부분 걱정되서 말 안 하는 쪽도 고민하고 있는 거 아니야?
6년 전
글쓴이
난 그냥 오빠가 헤어지자고 할까봐 내가 너무 사랑해서 숨겨서라도 만나고 싶어
6년 전
익인13
당연히 말해야하는거 아니야..?
6년 전
익인14
수술비를 떠나서..ㅋㅋ 혼자 임신한것도 아니고 사람이 책임감이 있어야지.. 무조건 말해
6년 전
익인16
너 남친이 니 친구들이랑 친하거나 그러면 말하지말고 그냥 지워 혹시라도 소문 퍼지는거 싫으면 입 꾹 닫아야함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말고
6년 전
익인18
하 진짜 쉬운 결정 아니었을거 아는데 안쉬웠음 좋겠다 정말
6년 전
익인19
헤어질꺼면 말하지말고 지워..
6년 전
글쓴이
응응
6년 전
익인20
난 입가벼운 남친이면 말 안할듯... 소문 날거 같아ㅠ
근데 정말 믿음가는 남친이면 말할거 같아!
6년 전
익인21
2
6년 전
익인24
33ㅠㅠ
6년 전
익인37
44
6년 전
글쓴이
아니 진짜 입무거워
6년 전
익인22
여유있으면 혼자 해결하는 게 나을 거 같아
50받자고 말하기엔 너무 리스크가 커서
6년 전
익인25
말해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29
22...
6년 전
익인31
333
6년 전
익인36
44
6년 전
익인44
55
6년 전
글쓴이
왜?
6년 전
익인54
와근데 신고하면 임산부만 처벌받아?? 진짜 인류애상실... 우웩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8
와 현실이 무섭다 진짜 모든 책임을 한 사람이 짊어지게 되어있네ㅠ
6년 전
익인32
그사람이 도움 안줄거같으면 말안하는거 추천... 헤어지고나서 신고하더라고...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힘들었었어...
6년 전
글쓴이
나한테 잘해
6년 전
익인56
그런게 중요한게 아님... 뭐 쓰니 마음 내키는대로 하겠지만 난 한번 당해봤어서 조심하는게 좋다고 말한거얌!
6년 전
익인33
이상적으로는 남친한테 말하고 같이 부담해서 지우는게 맞는데... 만약에 쓰니가 여유된다면 그냥 말안하는게 현실적으로는 나을것같아
6년 전
익인39
난 절대 노!! 신고하면 어케ㅠ 그리고 소문날 수도 있어ㅠ
6년 전
익인40
나라면 말 안 할 거 같아...결국 임신 타이틀은 여자한테만 남으니까...
6년 전
익인41
임신했다 말했을 때 지우자는 반응 나오면 돈 같이 보태서 지우고 지우지 말라하면 유산했다 or 몰래카메라였다하고 혼자 지우자
6년 전
글쓴이
남자친구 직장인이라서 괜찮은데
6년 전
익인43
근데 쓰나 지우는것도 출산하는것처럼 관리 잘 해야 해ㅜㅜ 혼자 감당하기 힘들수도있어..
6년 전
글쓴이
정말/ 그냥 수술하면끽 아냐?
6년 전
익인58
너 자궁쪽에 기계 넣어 소파술,흡인술 시행하는데 아프지않을수가 없지.. 합병증도 있을 수 있고 좌욕, 출혈등 관리 해줘얗고 유방통 올 수도있구 관리 필요해
6년 전
익인61
그게 한꺼번에 해결되는 게 아님 계속 핏덩이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낙태로 인해서 몸 상하는 경우 많이 봤어... 한번에 해결되는 일이 아니야
6년 전
익인67
너 자궁쪽에 기계 넣어 소파술,흡인술 시행하는데 아프지않을수가 없지.. 합병증도 있을 수 있고 좌욕, 출혈등 관리 해줘얗고 유방통 올 수도있구 관리 필요해
6년 전
글쓴이
으아앙아 그러지마 ㅜㅜ
6년 전
익인45
난 말 안 할래
6년 전
익인46
나라면 결혼할거 아니면 말 안할거야
6년 전
익인47
정말 많은 케이스들을 봐왔는데,, 혹시 20대 초 중반이면 조용히 지우길 바랄게 학생이라 돈 없음 생활비 대출을 받아서라도,,아직까지 낙태인식 안좋고 모든 책임과 화살은 여자쪽이 감당해야해! 친한친구한테도 절대 얘기하지마 지금 남친이랑 사이좋더라도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는게 사람이야,,
6년 전
익인48
당연히 말해야지.. 뭐 남친이 막 그런거 소문내고 다닐 사람같았으면 애초에 안사겨야하는거 아니야..? 그런 사람을 왜 만나고있어
6년 전
글쓴이
아니 그런거 아니고 그냥 남친이 충격먹을까봐
6년 전
익인51
아니.. 남친은 충격이고.. 너가 받은 충격은 누가 위로해주고 보상해주냐.. 둘다 같이 한 일인데 왜 너만 그렇게 고통 받고 심지어 남친 충격먹을거까지 생각해줘야해..?
6년 전
익인62
222 왜 혼자 다 감수하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남친이 그런다고 알아주는 것도 아니잖아
6년 전
익인64
ㄴㄴ 쓰니는 남친을 넘 좋아해서 알아주지않더라도 이 사람이 충격인받았음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남친이 소즁한 만큼 너도 너자신과 부모님께 소중한 존재라는걸 잊지말았으면 좋겠어
6년 전
익인65
64에게
익62) 그래도 알 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후회없는 선택 했으면 좋겠어 쓰니야
6년 전
익인68
65에게
마쟈마쟈 나 익 48,51,64인데 알건알아야한다고 생각해 그걸 쓰니 혼자 짊어져야할 무게 아니고 남자친구도 더 책임감있게 행동할수도 있고 너의 잘못이아니야
6년 전
익인50
흠....난 현실적으로 걍 말 안하고 조용히 지우고 헤어질듯
말하고 다닐 사람일지 아닐지는...몇년을 봐도 모르는게 사람이라....나 아는사람 전여친 누군지 아는데 사실 낙태 하게 한 적 있다고 나한테 얘기하는거 보고...다른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 싫으면 얘기 안하는게 상책이구나 함
6년 전
익인53
이걸 자랑거리나 농담으로 떠벌릴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자기 고민이나 힘든일 누구한테든 털어놓고 싶은게 사람인데 그러다 소문나는것도 순간이고 그 이후에 맘고생하는건 나니까
6년 전
익인52
절대 말하지마 남친 술먹고 좀만 실수해면 말 다 퍼지는거야
6년 전
글쓴이
고마워!
6년 전
익인55
말하면 헤어질까봐 라고 생각하는거보면 말 안하는게 나은거같아...
사실나도 같은일 있었는데 나는 그런생각없이 바로 남친한테 말했거든
혼자 해결하기 너무 힘들거같으면 말하고
6년 전
익인57
왜 말하지마....? 당연히 말해야하는 거 아닌가 이걸 왜 쓰니 혼자서 감당해야돼?
6년 전
익인59
낙태가 그냥 수술 한 번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고 그 후로 몸관리도 계속 해야하고 돈도 많이 깨질 건데 이걸 다 혼자 감당할 수 있어? 왜 스스로 자기한데 피해를 끼치려고 해.... 이건 말해야지 너 혼자만의 일이 아니잖아 일단 알아야지 걔도 상황의 심각성을....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쓰니야 너 혼자만의 일이 아니야
6년 전
익인60
수술 후에 산후조리처럼 몸 관리 해줘야하는 걸로 알아. 쓰니 혼자 감당할지, 남친한테 말할지 잘 생각해보고 선택해..ㅠㅠㅠ 건강 잘 챙겨
6년 전
글쓴이
응응 ㅜㅜ
6년 전
글쓴이
그냥 혼자 키워볼까?..
6년 전
익인66
뭔소리야
6년 전
익인70
...? 혼자 키우겠다고? 그전에 남친한데 말하는 게 우선 아닌가
6년 전
익인73
답답하고 화날 지경.. 혼자 키우면 쓰니 너가 아기 다 뒷바라지 할 자신있는거야?
6년 전
글쓴이
그냥 키우면 안되는거야? 돈 많이 드나 ㅜㅜ 아 나 진짜 하나도 모르겟어
6년 전
익인74
당연한 거 아니야...? 어디서 키울 거고 분유값 기저귀값 옷값 애기용품 등등 돈이 얼마나 많이 깨지는데 그리고 먼훗날을 생각해 지금 현재 너의 능력으로 너가 그 애기 성인될 때까지 지원해줄 수 있는지
6년 전
글쓴이
어린이집 보내면 돈 얼마나 들까? 그러면 좀 마음놓고 직장 다닐 거 같은데
6년 전
익인63
아니 쓰나 혹시 미성년자야?? 부모님 친척 등 도움 구할 곳 있어??
6년 전
글쓴이
20살이야
6년 전
익인69
부모님이나 의지할수있는 어른있어?
6년 전
글쓴이
아니.. 솔직히 엄마 아빠가 ㅇㄹ면 나 엄청 때릴려고할거같아
6년 전
익인75
...있잖아 그냥 난 너가 남친기분 생각하지말고 그냥 너 스스로를 생각했으면 좋겠어..
오지랖일수도있지만 나도 살만큼 살았고 주변에서 많은 케이스 봤거든.
물론 케바케지만 낙태 후 관리 제대로 못해서 지금 불임인 친구도 있고,
낙태 안하고 혼자 아기 키우는 친구도 있고 다양해.
누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확실한건 옆에서 널 챙겨줄 사람이 있어야해.
낙태를 하든 아기를 키우든간에.
지금 너 혼자 감당하긴 힘들것같은데
6년 전
글쓴이
75에게
울고싶어
6년 전
익인76
글쓴이에게
쓰니한테 너무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다가온것같다ㅜㅜ 하지만 제일 먼저 생각해야할건 너야.
너의 몸건강, 너 멘탈 먼저 생각하고 선택했으면 좋겠어
6년 전
익인71
나 수술한적이 있는데 솔직히 아픈건 케바케였지만 수술전 자궁수축하려고 먹은약때문이랑 수술끝나고 마취풀리면서 배아픈거빼곤 없었어. 이거에 대해 더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주라! 이쪽으로도 일했어서. 참고로 배아픈건 생리통이랑 비슷했어. 내가 별로 안심한 케이스였을수도 있고.
6년 전
글쓴이
낙태하면 불임이라는데
6년 전
익인72
아니 20살이라니,,,,ㅠㅠㅠㅠ 남친은 몇살인데?
6년 전
글쓴이
23살 남자친구 곧 군대가 물론 사회복무요원이긴하지만
6년 전
익인77
낳아서 키운다는건,, 너무 현실성 없는 말인거 알지? 돈은 둘째치고 아직 20살밖에 안된 쓰니가 앞으로 보낼 20대는 누구도 보상해주지않아 아기는 오랫동안 계획하고 기다려서 낳아도 키우기 힘든데 경제력도 나이도 충분하지않고 갑작스럽게 생긴 아기를 잘키울 확률이 얼마나 되겠어 지금은 어떻게 지울지, 남자친구나 부모님한테 말하고 도움을 요청할지말지를 고민하는게 맞는거같아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2살 딸 구하려다 킥보드에 치인 엄마…일주일 만에 눈 떴다
이슈 · 1명 보는 중
'온몸에 대변·구더기 드글드글' 부사관 아내…"한달 수돗물 40t 쓴 집” 들어갔더니 '경악'
이슈 · 7명 보는 중
아 나 파스타 왜이렇게 잘만들지
일상 · 6명 보는 중
가장 좋은 최고의 핸드크림은???
이슈
AD
현재 런던베이글 과로사에 말 얹고있는 집단..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청경채의 모욕적인 별명 모음
이슈 · 2명 보는 중
호주 아쿠아리움의 나쁜 펭귄 착한 펭귄
이슈
남학생들이 쌤한테 서류 제출할때 엄마 이름을 손으로 가리고 내는 이유
이슈 · 12명 보는 중
AD
결혼은커녕 연애도 안 하는 요즘 2030.jpg
이슈 · 8명 보는 중
케이팝팬들이 본인을 '레제' 라고 부르는걸 알아버린 베몬 아사ㅋㅋㅋ.jpg
이슈
AD
인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한 연예인 목격담.jpg
이슈
엔믹스 릴리가 책 53권 읽고 쓴 독서 결산 노트
이슈 · 5명 보는 중
AD
10년 넘은 스타일리스트와 결혼한 은지원 근황
이슈 · 8명 보는 중
이번 크리스마스 모텔 공실률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양념치킨 개발자 윤종계씨 별세..향년 74세
이슈
AD
10년간 800억의 혈세를 들여 만든 관광지의 최후...
이슈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도로주행 1트만에 합격하는건
288
일상
l
두쫀쿠 유행..한국인들 웃기네..ㅋㅋ
216
일상
l
이번에 이사 가는데 언니가 안방 쓰겠다고 해서 싸움났어 ㅠㅠ
197
이성 사랑방
l
5주년인데 펑펑 울어버렸다..ㅋㅋㅋㅋㅜ
103
한화
l
OnAir
회사에있는 보리들을 위한 ㅇㄱㅂㅈ 대신 들어드립니다
146
야구
l
정보/소식
KIA, 투수 김범수, 홍건희 영입
20
롯데
l
올시즌 재밌을 것 같은 선수 말해보자
16
삼성
l
.
16
두산
l
정보/소식
2026 1군 전지훈련 명단
19
KIA
l
우리 도영이 건강하게 잘 갔다왔구나
10
T1
l
[단독] 아시안게임 이스포츠 국대, 부산서 '금빛 리허설'
11
SSG
l
정보/소식
2026 플로리다 스프링캠프 명단
9
BL웹툰
l
백라이트) ㄱ 나 백라 묵히고 있는데 질문 ㅠ ㅅㅍ
14
BL웹소설
l
알오물 김찌 추천해줄 쏘
7
주식
l
금은 팔고 국장 팔고 나스닥 사
12
냥잘알들아 한국고양이랑 믹스묘랑 머가달라
15:54
l
조회 2
감기 걸려서 목 다 쉰채로 일하고 있으니까 고객이 개진상 부리면서 일하는게 니밖에 앖냐고 그럼ㅋㅋㅋ
15:54
l
조회 2
이성 사랑방
애인이 항공+숙박에 큰돈쓰고 싶지 않아하는데 이해해야될까..
15:54
l
조회 4
와 카카오톡 업데이트 할뻔했어
15:54
l
조회 4
어떤 얼굴 유형이든 블러셔는 하는 게 나아??
15:54
l
조회 4
흡연자 온누리상품권 쓸일없으면
15:54
l
조회 8
189에 몇 부터 날씬한 몸무게야?
15:54
l
조회 4
몸 추워서 카페모카 따뜻한거 마셨는데
15:54
l
조회 3
익들이 선배라면 한 어느정도까지 신입이구나~싶고 넘길 수 있을 거 같아??
15:54
l
조회 6
소정아리 도민이 딤디 보는데 비슷한 유튜버 또 있나?
15:54
l
조회 3
식탐 부리는 친구..말해줘야해?
15:53
l
조회 13
쯔양 똥은 안막힌대?
3
15:53
l
조회 13
나25살인데 퇴행성 관절염일수 있나
15:53
l
조회 7
나이 30이면 새로 공부 습관 잡기 어려울까
1
15:53
l
조회 7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6명 찬성 (목표 20명)
승무원
25명 찬성 (목표 20명)
리노(스트레이키즈)
30명 찬성 (목표 20명)
키보드
22명 찬성 (목표 20명)
자전거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5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4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3명 찬성 (목표 20명)
연운
거울이 실물보다 1.7배 예쁘단거 진짜야?
15:53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남자가 자꾸 만나서 밥 먹자고 하는거 호감이야?
2
15:53
l
조회 9
턱보톡스랑 침샘 보톡스 맞아본사람??
1
15:53
l
조회 7
공시 직병하는 익들아 평일에 몇시간 공부해?
3
15:52
l
조회 5
155에 몇부터 날씬한 느낌일까
2
15:52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카톡 차단 했는데도 계속 연락 왔던 전애인 어떻게 해야할까
15:52
l
조회 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4
1
취준생인데 010 전화 못받았거든
34
2
38살 우리언니 취미
17
3
연말정산 9000원 환급이네
8
4
나 포함 주변보면 가슴 골반
9
5
나 옆광대 많이 심해? 수술할정도임?
17
6
아니 컴활 2급 필기도 어려운데 ...?
20
7
이번에 생일 선물로 받은 무드등 두개 💛
4
8
너무 행복한 구조다
2
9
김백반 하품 40
4
10
직장인들아 억울해미쳐버리겠어ㅠㅠㅠ
10
11
나 그렇게 악필임? ㅋㅋㅋ
2
12
연말정산 회계팀에서 일부러 망칠 수가 있어?
10
13
4월에 일본 가는데 엔화 환전 지금 조금 해둘까?
8
14
근데 탕후루 가게 진짜 다 망했구나,,
4
15
아 문콕 ㅠㅠㅠㅠㅠ
16
연말정산 회사에서 근무한 기간 것만 제출하라는데
2
17
성형도 한번 하면 다른곳도 하고싶나??
1
18
1월달 왤케 빠르냐
4
19
155에 몇부터 날씬한 느낌일까
1
20
난 절대로 딩크로 살 거임
1
사악하다는 요즘 초등학생 수학여행 예상 경비.jpg
15
2
은근 친구들이랑 여행 갔을 때 중요하다는거…jpg
3
3
안성재가 평가한 최강록의 조림.jpg
6
4
피부가 부들부들 해지는 물좋은 국내 온천들...jpg
9
5
아들맘들 제발 정신차리고 아들교육 잘시키세요!!
6
6
중국인 멤버가 추천하는 중국 야식 jpg
8
7
🚨"황하나가 공범 다 불었다"…'연예인 마약 게이트' 초비상🚨
60
8
게이연프 나와서 커밍아웃 한다는 보이즈 플레닛 출신 연습생.jpg
9
9
🚨[속보]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혐의 인정” 징역 23년 선고 🚨
55
10
뒷범퍼 무료로 교체하는 방법.jpg
6
11
97세 할아버지의 두쫀쿠 먹방
12
첫 콘서트 때 펑펑 울어버린 아이돌
13
내가 다닐 회사 고르기.jpg
2
1
정보/소식
[종합] 임성근, 폭행 상해 전과도 있었다…알고보니 전과 6범 "방송 활동 중단"
14
2
정보/소식
계엄령 선포 당시 인티 큰방 반응
60
3
환연 승용도 인플 하려나봐
11
4
찬열 여기에 댓글담
8
5
kspo돔이면 고척돔이야???
6
6
세월호는 왜 가만히 있으라고 한거냐 도대체
4
7
어디서 봣는데 돌판기준 두부상 엔시티 제노라고
17
8
내 기준 5새대 최고 아랍상은 보넥도 이한 같음
3
9
장하오 엄마랑 손잡고 다니는거 왜케좋냐..ㅠㅠ
3
10
요즘은 진짜 잘생긴멤이 걍 다 해먹는거 같던데
1
11
혹시 엔시티위시 4월에 도쿄 와?
1
12
지귀연이 윤석열 내란 무죄때릴가능성없어?
13
13
내 기준 두부상 원탑 마마 백현임
1
14
신유가 두부상 아니야?
28
15
알디원 음방 이번주까지 도는거 아니야?
1
16
엑소 무대할때 카이 찬열 세훈 중심에 세우니까
17
아무리 동갑이 4명이라도 막내는 있다ㅋㅋㅋㅋ
18
두부상도 배우상이랑 아이돌상 다르던데
19
한덕수 판결문중 가장 명문 구간
1
20
코르티스 주훈 진짜 잘생긴거 같음...
1
1
오늘 넷플 행사에서 찍은 화보인가봐
14
2
아니 이사통 샤넬 빡친다는 얘기 봤었는데
13
3
안성재 진짜 배우같이 찍혔어
3
4
배우들 키스할때 고개들 들억다 말악다 어깨를 올력다 말악다
1
5
김선호 인스타 올렸다가 지운것 같은데 이 사진 넘 좋다
17
6
전도연 손예진 박은빈 남주혁 안성재가 같이찍은 넷플화보
5
7
이 드라마 안본눈 부럽다 할정도로 재밌는거 없나
6
8
엥 이경희 작가 복귀하는구나
9
다들 이사통 9화 외칠때 나혼자 6화 폭포씬 외침ㅋㅋ
7
10
데뷔초 고윤정 느낌나
3
11
로코는 키스신 비하인드가 제일 맛있다
12
[단독] 카사마츠 쇼, 韓작품 인연 잇는다…'모범택시3'·'굿뉴스' 이어 '면도'
23
13
오인간
단 2회 만에 시청자 제대로 홀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국..
6
14
이사통
이사통 1~6화, 7~12화 이렇게 올라왔으면 어떨까? 더 길게 달려서 좋았을거..
14
15
박보영 진짜 아랑스럽다
1
16
달연에서 아이유 이 씬 너무 좋다
1
17
이사통 꼭 2회차해라 익드라…
1
18
김선호 고윤정 박지훈 이거 다 각자 스케인건가
8
19
오인간
살롱드립2 스틸컷 김혜윤,로몬
8
20
오늘 넷플릭스 보고서 그냥 오징어 게임 효과네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