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현역으로 수능 본 수험생인데 아 이젠 아니지 아무튼 근데 내가 가고 싶은 학교 절대, 그냥 293838372939494949km 떨어진 곳에도 접근 못한 그런 점수가 나와서 재수 또는 반수하려는데 엄마가 재수가 죄인 것처럼 말씀하셔서. 너무 답답해 나 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응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엄마가 저래버리니까 아무 것도 못하겠어 인생의 패배자가 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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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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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 현역으로 수능 본 수험생인데 아 이젠 아니지 아무튼 근데 내가 가고 싶은 학교 절대, 그냥 293838372939494949km 떨어진 곳에도 접근 못한 그런 점수가 나와서 재수 또는 반수하려는데 엄마가 재수가 죄인 것처럼 말씀하셔서. 너무 답답해 나 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응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엄마가 저래버리니까 아무 것도 못하겠어 인생의 패배자가 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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